
"다음 소희" 감독 및 출연진,
정주리 감독은 1980년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이다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2014년 장편영화 "도희야"를 연출하면서 주목받았으며,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생 자살사건을 바탕으로 한 장편영화 "다음 소희" 를 연출하였으며, 제75회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정주리 감독은 사회적인 문제와 인간의 고통을 진실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영화를 만드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화 "다음 소희"는 2023년 2월 8일에 개봉한 한국 영화다 영화 "도희야" 를 연출했던 정주리 감독의 두 번째 장편으로,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생 자살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제75회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주간 폐막작이기도 하다 영화의 주인공은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와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 '유진이다 소희 역에는 드라마 멘털코치 제갈길과 영화 보이스 비에 출연한 배우 김시은이 맡았고, 유진 역에는 배우 배두나가 맡았다 영화의 출연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시은: 소희 역 배두나: 유진 역 심희섭: 이준호 역 정회린: 준희 역박우영: 동호 역 김우겸: 배형사 역 송요셉: 형사과장 역 정수하: 정인 역 윤가이: 지원 역 최희진: 이보람 역이다
"다음 소희" 등장인물
영화 "다음 소희"는 2017년에 있었던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생 자살 사건을 다룬 영화로, 실제 사건과 굉장히 유사하게 재현했다 영화의 주요 등장인물은 김소희 (김시은): 완주생명과학고등학교 3학년 학생.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고등학생.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으나, 콜센터에서 겪는 힘든 일들로 인해 점점 힘들어진다. 영화의 주인공이자 희생자이다 오유진 (배두나): 오랜만에 복직한 형사로, 소희의 사망사건을 조사하던 중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그 자취를 쫓는다 소희의 죽음에 대해 진실을 파헤치려고 노력하지만, 상사와 회사, 학교, 교육청 등의 반대와 무관심에 부딪친다 전북전주경찰서 형사 2 팀장 (경감). 사건을 파헤치는 냉철하고 소신 있는 형사. 소희의 사망에 의문을 품고, 콜센터의 비리를 밝혀내려 한다. 영화의 다른 주인공이다 전팀장 (역: 김상호): 소희가 현장실습을 나간 콜센터의 전 팀장으로, 실습생들을 잘 돌보려고 하지만 회사의 압박과 갑질에 고통받는다 소희가 자살하기 전날에도 그녀를 위로하려고 했지만, 결국 자신도 자살을 시도하고 만다 담임 (역: 이승연): 소희의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으로, 학교의 취업률만 보고 어디든 취업시키는 학교의 정책에 따르는 사람이다 소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그녀가 사망한 후에도 본인의 책임을 회피한다 이준호 (심희섭): 한국통신 S플러스 고객센터 팀장. 실적을 닦달하긴 해도, 현실적인 선에서 소희를 지켜줬던 팀장. 이후 스트레스와 우울증로 인한 정신 붕괴로 내부고발을 유서로 남기고 자살한다 준희 (정회린): 소희의 친구. 학교를 자퇴하고 BJ를 하고 있다. 소희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다가, 악플로 인한 알코올 중독으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간다 동호 (박우영): 소희의 동창. 공장에 현장실습을 나가 일하는 중 소희의 무리가 모이는 술자리에 불려 나온 남학생. 소희가 죽기 전 마지막 회식 자리에서, 자신의 귀갓길에 소희를 데려가려 했으나, 학교 선배인 태준이 바래다준다는 말에 혼자 집으로 온다. 이후 소희의 사망 소식을 듣고, 막지 못한 죄책감에 눈물을 흘린다 배형사 (김우겸): 오유진의 부하 형사. 오유진과 함께 사건을 수사한다 형사과장 (송요셉): 오유진의 상관. 오유진의 수사 방식에 반대하며, 콜센터와의 관계를 의심한다 정인 (정수하): 부영고등학교 3학년. 소희가 현장실습으로 나온 콜센터에서 소희보다 먼저 들어온 직원이기도 하다. 김소희 (역: 김시은): 춤을 좋아하는 씩씩한 열여덟 고등학생으로, 졸업을 앞두고 현장실습을 나가게 되면서 점차 변하기 시작한다 콜센터에서 불합리한 업무와 압박에 시달리다가 결국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 주무관 (역: 박혁권): 교육청의 주무관으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 그냥 관리만 하고, 실습생들의 안전과 복지에는 관심이 없다 유진이 사건을 파헤치려고 하면 방해하려고 한다 이 외에도 소희의 친구들, 콜센터 동료들, 회사 관계자들, 교육청 장학사 등 다양한 인물들이 영화에 등장한다 영화 "다음 소희"는 우리 사회의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영화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음 소희" 후기
영화 "다음 소희"는 2017년에 있었던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생 자살 사건을 다룬 영화로, 실제 사건과 굉장히 유사하게 재현한다 영화는 소희 역의 김시은 배우와 유진 역의 배두나 배우가 주축이 되어 영화의 초반은 소희 역의 김시은 배우가 이끌어 나갔고 신인이지만 연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고, 현장실습으로 지친 소희 자체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기쁨, 분노, 절망, 슬픔 등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해 낸 게 인상 깊었다 중반 이후부턴 배두나 배우가 사건을 파헤치는 오유진 형사 역으로 등장했다 소희는 콜센터에서 불합리한 업무와 압박에 시달리다가 결국 자살을 하고, 유진은 소희의 사망사건을 조사하면서 진실을 파헤치려고 노력한다 영화는 감독의 정주리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극찬을 받았습니다 영화는 충격적이면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작품이라고 평가받았으며,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이 모두 훌륭하다고 호평받고 있다 이 영화는 우리 사회의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영화로, 많은 관객들에게 분노와 슬픔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소희와 같은 희생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우리 사회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다음 소희"는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의미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